김홍걸, “탈당파 DJ 언급하는 것 불쾌”

[아솎카드] 경제 어렵다는데 기업이 쌓아둔 돈 590조원으로 급증

2016-02-22 10:36       이하늬·이우림 기자 hanee@mediatoday.co.kr

미디어오늘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세요. 13년 이상 하루도 빼지 않고(간혹 부득이한 사정으로 빠지는 경우는 있었습니다만) 계속돼 온 아침신문 솎아보기에 조금 변화를 줬습니다.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이슈의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미디어오늘이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와 미디어오늘의 수준 높은 뉴스분석을 계속 애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주>



오늘 아침신문 핵심 키워드 3

총선 D-50, 선거구 획정은 아직

왜? 새누리당 “쟁점법안과 같이 하자”

여당 “선거구 획정부터 하고 법안 논의하자”

“잃을 것 없는 현역의원들만 신났다”


노동운동 흔들기 판결 잇따라

대법원 “산업별 노조, 알아서 기업별 노조로 전환할 수 있다”

중앙일보 “노예계약 족쇄 풀어준 판결”

한겨레 “사측이 노조 포섭해 탈퇴 부추길 우려”


박근혜 정부 3년, 외교안보 평가는?

한겨레 “파탄난 한중관계”

“미국 ‘동맹 마케팅’에 끌려다닌 정부”

국민일보 “극한대결된 대북관계”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3

한국일보 <후쿠시마에 남겨진 동물들 처절한 사투 중>

후쿠시마 끝나지 않은 비극

힘없이 남겨진 동물들, 그리고 지킴이들 


한겨레 <기업이 쌓아둔 돈 590조원…1년새 70조 늘었다>

수익에 견줘 투자나, 배당 안 하는 기업

투자처가 마땅치 않다?

“자본이 넘친다는 이야기다”


국민일보 <웰다잉, 삶의 끝을 아름답게>

60차례 항암치료 버텨낸 김 할머니

“더 이상 해드릴 게 없다”는 병원

김 할머니 “집에 가자”

말기 암 환자 75.9%가 ‘가정’ 선택

가정 호스피스 제도 정착돼야


오늘의 말말말 3

“동생이 치고 들어오는데 어떡합니까… 형님이 양보까지 해주면 더 좋은데”

박진 전 의원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 지난 20일 새누리당 공천 면접장에서


“이들이 DJ 정신을 언급하는 것 불쾌하다”

김홍걸 교수,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더민주 탈당파를 두고 


“오늘 밤 나는 선거운동을 중단한다”

젭 부시 플로리다 전 주지사, 20일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포기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