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는 누구 소유?”에서 “다스는 MB소유?”로 초점 이동

[아솎카드] MBC 뉴스데스크에서 공개된 이동형 다스 부사장 통화내용… MB로 좁혀오는 검찰 수사망

2018-01-25 10:28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이슈의 흐름과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는 14년 동안 계속된 미디어오늘의 간판 상품입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를 카드뉴스로도 동시에 발행합니다. 미디어오늘이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미디어오늘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세요. - 편집자 주



[오늘의 아침 신문 핵심 키워드]

1. 김명수 대법원장, ‘사법부 블랙리스트’ 공식 사과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법관사찰’ 정황에 대해 사과

법관 독립기구·법원행정처 개편·추가 조사 등 ‘내부 수습’ 예고


2. 이명박 전 대통령 향하는 검찰 수사망

국정원 자금 유용 혐의, MB 최측근·가족에 흘러가

검찰 수사, 군사이버사 정치댓글 ‘윗선’, 다스 ‘실소유주’ 향해


3. 아베 신조 日총리, 평창올림픽 계기로 한국 온다

24일 청와대 “평창 계기로 아베 총리 방한 협의해 왔다”

文-아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등 논의 예상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조선일보 <3040은 집 사느라 빚내고 6070은 빚내서 전세 살아>

24일 한국은행 ‘세대별 가계부채의 특징 및 시사점’ 보고서

30대 주택 실수요용 부채 60%, 60대는 전·월세 보증금용이 60%

일부 노년층은 전·월세 보증금용으로 빚내 주택 구입하기도 


2.국민일보 <“존엄한 죽음, 스스로 결정”… 연명의료법 내달 4일 시행>

내달 4일 무의미한 연명 대신 존엄한 죽음 택할 수 있는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암·에이즈·만성폐쇄성질환·만성간경화 말기 및 임종 과정 환자 대상


3.한겨레 <공정방송, 먼저 노동구조를 정상화하자>

24일 서울시, tbs 재단 독립(2019년 상반기) 및 정규직화 계획 발표

내년 상반기까지 임기제 공무원·프리랜서·파견용역 326명 정규직 전환


[오늘의 말말말]

1. “시형이, MB 믿고 회사(다스)에서 마음대로 하고 있잖아”

- 24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공개된 이동형 다스 부사장 통화 내용

2. “두려움에 일단 눈을 감자는 목소리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선택해야 한다”

- 24일 ‘사법부 블랙리스트’ 관련 김명수 대법원장이 판사들에게 전한 말

3. “CHUNG on fire”

- 24일 한국 선수 최초로 호주오픈 4강에 오른 정현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