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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지연 보도’ SBS 8뉴스, 22일 앵커 교체

김성준 보도본부장직 내려놓고 앵커자리에서도 물러나…평일 김현우-최혜림, 주말 김용태-정미선 앵커

2017년 05월 19일(금)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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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뉴스 앵커가 오는 22일부터 교체된다.

지난 2일 대선을 앞두고 SBS 8뉴스에서 보도한 ‘세월호 인양 고의 지연 의혹’ 사태에 대해 18일 SBS가 보도책임자를 징계·인사조치했다. 이 과정에서 보도본부장을 맡았던 김성준 앵커가 앵커 자리에서도 내려오게 됐다.

[관련기사 : SBS, 김성준 보도본부장 등 보직간부 징계 및 교체]

SBS는 “오는 22일부터 평일 SBS 8뉴스 메인 앵커 자리에 현재 주말 8뉴스를 맡고 있는 김현우 앵커가 맡고, 평일 파트너로는 최혜림 앵커가 그대로 자리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 사진 위쪽 김현우-최혜림 앵커, 아래쪽 김용태-정미선 앵커. 사진=SBS 제공
▲ 사진 위쪽 김현우-최혜림 앵커, 아래쪽 김용태-정미선 앵커. 사진=SBS 제공

SBS는 “주말 8뉴스의 메인 앵커는 정치권 핵심 이슈를 다루는 ‘김대김’ 코너를 진행한 정치부 김용태 기자가 발탁됐다”며 “김용태 기자의 파트너로는 지난해 12월16일까지 8뉴스를 진행했던 정미선 앵커가 맡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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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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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2017-05-20 05:55:27    
김성준 보도 본부장님 그동안 수고하셨는데, 너무 어이없는 일로 물러나시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그동안 다른 공영방송 KBS, MBC 뉴스 볼수가 없을 정도로 가관이었던 가운데, SBS 뉴스를 보며 그래도 공영방송 살아있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아쉽습니다.
1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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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닭년살처분 2017-05-19 20:30:54    
주범 일베놈 숨겨주는 이유가 뭐냐?
1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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