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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 반발에도 박기영 “물러날 생각 없다”

[아솎카드] 국정원 민간인 댓글부대 의혹 당사자로 지목된 MB측 오히려 “선을 지켜라” 강력 반발

2017년 08월 10일(목)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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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오가는 ‘말 폭탄’

북한 “미국 선제타격 기도가 드러나는 즉시 서울을 포함해 모든 대상을 불바다로 만들고”

트럼프 “지금껏 전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할 것”

문재인 정부, 미국에 재차 ‘전쟁불가론’ 전달


2. 한반도 위기다? 아니다?

경향신문 “트럼프가 실제 무력행동에 나서기는 쉽지 않을 것”

한겨레 “괌 타격은 북한으로서도 위험부담이 크다. 속단하기 이르다”

하지만 조선일보는 전쟁 위기를 부추겨

“트럼프 발언, 일 원폭투하 때 트루먼 발언과 쏙 닮았다” 

“한반도 정세는 이미 위험 수위를 넘어서 있다”


3. 오바마 케어? 문재인 케어!

“미용·성형 등을 제외한 모든 진료에 건강보험 적용하겠다”

MRI·로봇수술·초음파·2인실 등 3800여 비급여 진료항목에 단계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서울신문 <‘새마을공원’ 운영 年30억… 경북·구미 “네가 맡아라”>

1000억 가까운 세금 들인 ‘새마을 운동 테마공원’

구미시와 경북구는 운영권을 두고 다투는데

다툼의 요지는 서로 “네가 가져가라”

연간 30억원 들어가는 운영비 때문


2.JTBC <MB 핵심측근 “선 지켜라… 정권 백 년 가나” 강력 반발>

민주당, 국정원 민간인 댓글부대 사건의 핵심인물로 이명박 전 대통령 조준

하지만 이 전 대통령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

그러던 와중에 한 이 전 대통령 측근 JTBC에 

“선을 지켜라. 모든 정권이 백년 가는 것으로 착각해선 안 된다”


3.한겨레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이 처음으로 주민번호를 바꿨다>

남편에게 폭력 당한 A씨, 하지만 남편은 주민번호로 지속적으로 거처를 추적

인터넷 사기로 300만원을 피해 본 B씨, 정보가 이미 퍼져버린 것

행정안전부, 주민번호 신청 16건 중 9건을 처음으로 받아들였다 


[오늘의 말말말]

1. “현재로선 물러날 생각이 없다

- 박기영 교수, CBS 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2. “한국민들의 놀랄 정도로 심드렁한 분위기(surprisingly blase)

- 미국 일간지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북미의 ‘말폭탄’ 기사에서

3. 다른 공장에 가고 싶어도 안 되고 네팔 가서 치료를 받고 싶어도 안됐습니다. 제 계좌에 320만원이 있습니다. 이 돈은 제 아내와 여동생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 네팔인 이주노동자 케서브 스레스터씨, 7일 남긴 유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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