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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고(故) 문재인 대통령’ 오보 해프닝

문재인 대통령 생가 소식 전하며 ‘고(故) 문재인 대통령’으로 표기, 뉴시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 잘못 인식”

2017년 09월 13일(수)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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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통신사 뉴시스가 문재인 대통령을 ‘고(故) 문재인 대통령’으로 표기해 구설에 올랐다.

뉴시스는 13일 오전 10시 출고한 ‘문 대통령 생가, 출입구 봉쇄…집주인 사생활 침해 호소’ 기사에서 첫 문장을 “고(故) 문재인 대통령의 경남 거제 생가가 사생활 침해를 호소하는 집주인이 출입구를 봉쇄해 사실상 개방이 중단됐다”라고 썼다. 오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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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사 화면 캡쳐.

뉴시스측은 “기사 송고 후 3분 뒤 수정했다”고 밝혔으며 2시간 후 ‘바로 잡습니다’ 사고를 통해 기사수정을 알렸다. 

뉴시스는 오전 11시53분 ‘바로 잡습니다’ 사고를 통해 “뉴시스 9월13일자 ‘文 대통령 생가, 출입구 봉쇄···집주인 사생활 침해 호소’ 기사 본문의 문재인 대통령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 잘못 인식해 오기(誤記)해 즉시 문재인 대통령으로 바로 잡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과 독자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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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사 화면 캡쳐.
해당 보도에 대해 독자들은 실수라 해도 심각한 수준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기사에 의견을 남긴 네티즌들은 “이런 오탈자도 수정이 안 되고 메인 뉴스에 버젓이 올라가는 수준의 편집국이라니” “현직 대통령을 죽었다고 표기한 기사를 통과시키다니 데스크들도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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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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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수구언론뉴시스 2017-09-14 13:11:08    
오보가 아니라 의도적이라고 본다.뉴시스도 좃중동 못지않은 수구언론이다.
저 기사를 쓴 은 의도성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조금이라도 의도성이
있다면 저놈을 고발해야 한다.
2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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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0914 2017-09-14 11:17:17    
친일파의 피가 흐르는 고(故) 최운영 기자 . ( 아... 미안 키보드가 고장나서 오류 인식중) ㅋㅋㅋ
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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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내로남불 2017-09-14 09:21:32    
대표적 내로남불 미뎌오물ㅋㅋㅋ 오탈자 하나만 나와봐라 '개떼' 처럼 달려들거다. 개떼는 잘 지내노?
22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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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olect 2017-09-13 17:53:11    
고 노무현 대통령으로 잘못 인식했다해도 문맥이 맞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 아닌가?
1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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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2017-09-13 16:50:37    
말도 안되는 소리 정말 생각이 없네..

이런걸 실수라고??? 믿어라고?? 고의성이 다분하다
6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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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특위 2017-09-13 16:39:54    
최운용기자
이것을 실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가로열고 한자 넣고 가로닫고...이름쓰고....검토하고...편집하고...
1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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