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파도 막지 못한 레진코믹스 불공정행위 규탄 집회

[포토] 작가간담회 연기한 레진 사옥 앞에 웹툰·웹소설 작가, 독자 집회 열어

2018년 01월 11일(목)
이치열 기자 truth710@mediatoday.co.kr
공유하기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AD FREE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이하 피해작가연대)가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레진코믹스가 주최하기로 한 작가간담회를 일방적으로 무기한 연기한 것과 그동안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했다. 체감온도 영하 15도를 밑도는 한파가 몰아쳤지만 이날 집회에는 웹툰 작가, 웹소설 작가, 독자, 계약서를 쓰고 연재를 준비 중인 작가 등 백여 명(주최측 추산)이 참가했다.

레진코믹스는 지난해 12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레진코믹스에 대한 세무조사 청원이 올라오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해외수익 정산 미지급, 작가 블랙리스트, 웹소설 서비스 졸속 종료 등 다수의 갑질 논란이 제기되자 레진코믹스는 ‘작가 커뮤니케이션 부서’를 신설하고 1월 11일과 13일에 작가간담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레진코믹스는 간담회 참석대상을 레진코믹스와 계약중인 전속작가와 에이전시를 통해 레진코믹스에 연재중인 웹툰 작가들로만 한정했다. 피해작가연대는 일방적 계약해지로 피해를 입은 웹소설 작가들의 참석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반발한 피해작가연대는 11일 간담회장 앞에서 시위를 예고했고 레진코믹스는 결국 하루 전인 10일 저녁, 간담회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피해작가연대는 11일 집회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행위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작가와 독자들의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연기된 작가간담회 향후 일정을 묻기 위해 레진코믹스 측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진코믹스 사옥(서울 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레진코믹스불공정행위피해작가연대는 11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레진코믹스 사옥(강남구 논현동 큐빅타워) 앞에서 레진코믹스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레진코믹스의 불공정행위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은송 작가의 게시물이 사옥 앞에 놓여졌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네이버에서 이치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

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