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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출신 뭉친 글쓰기 센터 ‘씨큐브(C³)’

일간지 20년 경력 이상 언론인들 모여…디자인·인쇄·출판사 등 업무 파트너십 갖춘 ‘원스톱 글쓰기 센터’

2018년 01월 13일(토)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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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경력의 일간지 출신 언론인들이 글쓰기 컨설팅 센터인 씨큐브(C³)를 만들었다.

‘공동체 성격의 콘텐츠 랩’을 표방하는 씨큐브는 정부·민간 스피치(연설문, 축사 등), 보도자료, 홍보자료, 사보, 인문학 강연 등 글 관련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 씨큐브는 “편집 디자인·인쇄 전문기업과 출판사, 홍보기획사, 온라인 매체 등과 업무 파트너십도 구축하고 있다”며 ‘원스톱 글쓰기 센터’로서의 강점을 내세웠다.

씨큐브는 이대현·김종면 공동대표를 주축으로 운영된다. 한국일보에서 25년여 간 문화부장·논설위원 등을 지낸 이대현 대표는 국무총리 비서관과 국민소통실 국정홍보협력관을 지냈고, 서울신문 문화부장·수석논설위원 출신 김종면 공동대표는 30년 가까운 경력의 베테랑 언론인이다.

이대현 씨큐브 공동대표. 사진=씨큐브
이대현 씨큐브 공동대표. 사진=씨큐브

서울신문과 경향신문 논설위원 출신 황진선, 신동호씨는 각각 고문과 객원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잡지기자·교수 등 홍보마케팅 분야 전문가인 김혜원씨, 일간지 기자 및 출판사 편집장 출신 조인숙씨, 이동륜 작가 등 9명의 연구원이 글쓰기 직업을 이끌어 간다고 씨큐브 측은 밝혔다.

씨큐브 측은 “미국의 정부기관과 단체, 기업들은 시사 감각과 문장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 언론인 출신, 작가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그런 만큼 특정 이슈나 정책 메시지가 피부에 와 닿고 소통과 공감의 폭이 넓어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씨큐브는 국무총리실 스피치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장·차관 스피치와 기고문, 정부 보도자료 매뉴얼 작성·컨설팅, 외환·하나은행 전산통합 백서 등을 작성·감수한 바 있고, 칼럼 등 기고와 출판 기획 및 집필, 각종 강의·강연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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