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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회, 사장 응모자 13명 명단 공개

서류 심사 통해 20일 후보자 압축… 24일 시민자문단 앞에서 정책 발표회

2018년 02월 10일(토)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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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회(이사장 김상근)가 9일 KBS 사장 응모자 명단 13명을 공개했다. KBS 이사회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KBS 사장 후보자 공모를 진행했다.

KBS 이사회는 응모자 13명에 대한 서류 심사를 통해 오는 20일 임시 이사회에서 후보자를 압축할 예정이다.

압축된 후보자들은 24일 사장 후보자 평가를 위한 시민자문단 회의에서 정책 발표회를 갖는다. 정책 발표회는 KBS 홈페이지와 페이스북(‘my K’ 계정)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자문단 회의를 거친 뒤 26일 최종 면접이 진행되며 KBS 이사회는 이 과정을 통과한 최종 후보자를 문재인 대통령에 임명 제청한다.

▲ 서울 여의도 KBS 사옥.
▲ 서울 여의도 KBS 사옥.
다음은 KBS 사장 응모자 13명 명단이다. △고도원 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 △김성환 前 KBS미디어 이사 △김영신 前 KBS 정책기획센터장 △김철수 前 KBS인터넷 사장 △남성우 前 KBS 편성본부장 △박동영 前 KBS 이사 △양승동 KBS 재직 중, 前 한국PD연합회장 △이상요 세명대학교 교수 △이정옥 前 KBS 글로벌전략센터장 △임병걸 KBS 재직 중, 해설위원 △장경수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객원교수 △정순길 前 KBS 춘천방송총국장 △정필모 KBS 재직 중, 前 1TV뉴스제작팀장(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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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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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0 12:39:47    
KBS 노조야 너네가 100퍼 답은 아니다. 전문가 또한 100퍼 답은 아니다. 시민도 100퍼 답은 아니다. 그러나 팩트는, 소수의 권력은 반드시 청탁받고 부패한다. 사법부와 검찰을 보면 답이 나오지 않는가. 우병우, 김기춘, 김경준이 지식이 모자랐나? 강한권력으로 칼을 무자비하게 휘둘러서 문제였다. 본질을 보라. 청탁과 부패를 모두 차단해라. 이해의 문제를 떠나, 부정/부패가 세상에서 가장 큰 악이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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