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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회식 시청률 1위 KBS… MBC는 구설에

KBS 1TV 23%로 1위, 2040세대서 SBS 돋보여… 김미화 섭외한 MBC 비판 왜?

2018년 02월 10일(토)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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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시청률이 가장 높은 방송사는 KBS 1TV였다.

1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7시40분부터 10시20분까지 지상파 3사가 중계한 개회식 시청률은 KBS 1TV가 23%로 가장 높았다. SBS는 13.9%, MBC는 7.7%를 기록했다. 지상파 3사 시청률을 모두 합하면 44.6%다.

하지만 20~40대 세대에서는 SBS 시청률이 돋보였다. 이 세대 시청률을 보면 SBS가 8.4%, KBS가 4.9%를 기록했고 MBC는 3.2%로 꼴찌였다.

시청률 경쟁에서 처진 모습을 보인 MBC의 이날 중계는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MBC 개회식 중계 진행은 방송인 김미화씨와 박경추 MBC 아나운서, 허승욱 스포츠 해설가가 맡았다.

김씨가 아프리카 선수들을 향해 “눈 구경이라고는 못해봤을 것”이라고 말한 것 등이 SNS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중계가 매끄럽지 못하고 유쾌하지만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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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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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8-02-14 18:14:32    
개막식날 처음엔 MBC를 보다가 김미화씨가 올림픽이 성공하길 바라지 않는사람들 있다고 한말을 듣고 설사 그런 사람들이 소수 있다고해도 개회식 방송시 공식 사회자가 그런말을 즉석에서 했다는것은 자질과 역량의 부족이 아닐까 십네요
11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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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11:32:51    
김씨가 뭐냐?
이 기레기 같은...
218.***.***.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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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9665 2018-02-11 10:00:53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개그하던지 집구석에 쳐박혀있던지 ~
정치에대해 뭘안다고 모르면 입닥치고있거라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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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합리적으로 2018-02-11 05:25:14    
김미화씨 고생한 건 고생한 거고, 갑자기 개막식 MC 맡기는 것은 아마추어같은 선택이었다.
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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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비 2018-02-11 04:12:13    
중계 도중에 불쑥불쑥 날리는 멘트가 전체적으로 조금 가볍다는 인상을 준 것은 사실..
그런데 SBS 배성재 가벼운 것은 봐주면서 김미화 폄훼하는 것도 모순.
결국 꼴리는 대로 보는 거다. 다만 MBC는 너무 나가지는 말그레이.
12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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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씨존경합니다. 2018-02-10 19:54:00    
오늘 미국의 한 매체가 일본우익이 좋아할만한 발언을 했는데, 우리국민들이 볼때는 그저 실망스런 발언이겠죠, 그런데 그들입장에서 보면 그럴까요. 그저 객관적인 발언이라고 옹호하겠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민족들이 보게된다면 얼마나 화가나겠습니다. 어젠 정말 김미화씨 이야기는 경솔했습니다.. 사과가 필요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5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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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씨 존경합니다. 2018-02-10 19:49:48    
하지만 나와야 할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어야 하는데 어젠 정말 저도 나오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한가지 예로 들면 지금 보수매체중 왜 다른 매체들은 비판하지 않고 유독 TV조선만 비판이 많은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그저 앞뒤 안 가리고 보도만 하다보니 조금전에 북한응원단의 남한 방송시청까지 보도하고 있는것을 무조건 북한비판하는데 정작 북한주민들의 현지생활에 대해선 왜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지 묻고싶네요. 그 사람들이 만약에 남한에 탈북자로 넘어와서 손해배상을 청구해도 될만한 사안입니다. 또한 어찌보면 이것역시 사생활침해에 해당되구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김미화씨는 개그우먼이지 전문 진행자는 아닙니다.
5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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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올림픽 2018-02-10 19:48:34    
김미화씨, 할 말 하고, 괜찮더구만 뭘.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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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씨의 경우 2018-02-10 19:33:29    
올림픽 중계 때 어디를 고를까 망설이다가 개폐회식 연출자가 나온 KBS를 선택했고 그 선택은 빗나가지 않았다. 그에 앞서 MBC를 기피한 건 김미화씨 때문이었다. 김씨가 지난 정권에서 블랙리스트에 올라 고생한건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올림픽 중계 해설을 맡기엔 무리였다. 개인적으로도 예전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진행할 때 상황에 대한 무지함과 비전문성이 드러나는 애드리브를 남발하는게 싫어 채널을 돌리곤 했던 기억이 있다. MBC는 김미화씨에 대해 시사프로보다는 코미디나 개그 프로그램에 배치해서 그의 전공을 십분 살리는 캐스팅 기획이 필요할 듯!
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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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2018-02-10 18:22:30    
이 나라는 동물농장 이하도 이상도 아니다.죽어서도 서로 머리채 잡고 악다구니나
질러댈 저열한 민족.
18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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